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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내년 1월 과천 지식정보타운, 남양주 별내 등 선호 입지에 1181호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제34차 부동산시장점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30년간 임대가 가능한 통합공공임대 공급방안을 점검했다. 홍 부총리는 "통합 공공임대는 거주 중 소득이 증가하더라도 퇴거를 요구하지 않다 안정성이 강화됐고, 3~4인 가구가 선호하는 중형주택도 신규 도입했다"며 "폭넓은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자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재개발과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추진현황도 점검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와 서울시 등 지자체는 도심의 주택재개발 수요에 폭넓게 부응할 수 있도록 상호 보완적 공급방식 운영을 통한 충분하고 신속한 주택공급에 긴밀하게 협력 중"이라며 "특히 공공재개발은 사업정체 지역 중심으로 공공이 참여해 수도권 29곳, 3만4000호의 후보지를 이미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홍남기 내년 1월 과천 남양주에 30년 장기임대 주택 공급 | 한경닷컴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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